후쿠오카 맛집여행 5년만에 다시 찾은 일본

안녕하세요 :) '다주다통신'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제가 되며
몇 년 동안 가족들과 하지 못한 여행을 계획해왔었는데요~
이제까지는 바쁘다라는 핑계로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는데, 이번에 후쿠오카 맛집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가까운 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해외 여행이라 그런지
설렘이 있더라고요 :)
일본은 약 5년만에 다시 오게 된 것 같은데,
일본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대부분 음식점에서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기도 했고,
요즘에는 번역도 너무 잘되어 있어서
5년 전보다 훨씬 더 편하게 다녀왔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무언가를 해봐야겠다!라는 계획없이
가족들과 힐링 여행을 보내기 위해서
무계획으로 걷다가 먹고, 구경하다가 또 먹으러 아무곳이나
들어가는 후쿠오카 맛집여행을 즐겼는데
진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일정을 보냈던 것 같아요.

특히 캐널시티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인공 운하를 따라서 건물들이 쭈욱- 늘어서 있는
복합 시설이에요 :)
컨셉 자체가 도시의 극장이라고 하던데,
후쿠오카 맛집여행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중간에는 작은 무대가 있는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서
이쪽에는 관광객들과 일본인들이 꽤 많이 몰려있더라고요!
후쿠오카 맛집여행으로 처음 방문한 곳은 바로 철판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는데
이렇게 앞에서 요리사 분께서 즉석에서 바로
철판에 요리를 볶아주시는데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특히 한국인들 입맛에 딱 맞게 요리가 나와서
맥주와 함께 즐겼답니다.

그리고 후쿠오카 맛집여행으로 별 생각없이
들어간 돈카츠 집이었는데,
딱!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일본 돈카츠 느낌이었어요 :)
미소장국도 날씨가 추워 그런지 호로록 잘 들어가더라고요

이전에 방문을 했을 때에는
후쿠오카 맛집여행으로 괜찮다는 곳을 서치해서 갔었는데도,
기대 이하인 곳이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별 계획없이 방문한 곳들이 생각보다 다 괜찮아서
다음번에도 굳이 일정을 잡아서 가기보다는,
이렇게 현지인 맛집을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

요즘 이런저런 일들로 정신없고 생각이 많았었는데,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기도 했고,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니
정말 시간이 짧다고 느껴졌을 정도예요!
이웃님들도, 복잡한 일이 있다면
굳이 머리 쓰고 해결하려 하시기 보다는
가끔 이렇게 생각없이 떠나는 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
날씨가 참 많이 추워졌는데,
다가오는 설, 온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많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