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통신사이동
같은 통신사 SK 20년 넘게 썼습니다. 뭐 굳이 바꿀 이유가 있나 싶었고, 바꾸는 것도 귀찮았거든요. 남편이 요즘은 오래 쓴다고 좋은 것도 없다면서 다주다 한 번 알아보라고 하도 그래서 상담받았습니다.
상담사님이 20년 동안 안 바꿔서 손해 본 금액이 꽤 크실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안 그래도 재약정할 때마다 별거 없다 싶긴 했습니다. 이번에 갈아타면 현금도 주신다고 하셔서 그럼 한 번 해보자고 했어요.
바꾸는 과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전 설치랑 새 통신사 개통까지 다 알아서 진행해주셔서 저는 사실상 상담 한 번하고 거의 할 게 없었어요.
바꾸고 나니 느낀 점은 20년 동안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안 바꿨나 싶더군요.
주신다고 하신 현금도 설치 끝나고 몇 시간 뒤에 제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됐네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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