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인터넷설치 후기요

일하면서 아이 키우다 보니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12시간처럼 느껴져요..
인터넷 바꾸는 것도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다주다에서 상담받았습니다!
설치 일정 잡을 때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저는 회사 나가고 남편도 출장 잦고, 그렇다고 아이 어린이집 데려다주기 전에 하기엔 시간이 너무 이르고요.
이 얘길 드렸더니 상담사님이 아이 하원 시간 물어보시고 그 시간 이후로 딱 잡아주셨어요.
설치 당일에도 시간 맞춰 정확히 와주셨고, 아이 유치원 데려오고 잠깐 낮잠 재우는 사이에 다 마무리됐어요. 이런 세심한 배려가 워킹맘한테는 진짜 감동입니다.
현금사은품도 설치 끝나고 몇 시간 뒤에 통장에 정확히 들어왔어요.
워킹맘분들 일정 빠듯하시면 다주다에서 상담받아보세요. 상황 맞춰서 챙겨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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